가수 이지혜 “드디어 태리의 동생이 생겼어요! 그리고 또 드릴 말씀이 있어요” 100만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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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수 이지혜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밉지않는 관종언니에 업로드된 “드디어 태리의 동생이 생겼어요! 그리고 또 드릴 말씀이 있어요” 영상이 100만뷰를 돌파했다.

이지혜 공식 유튜브 채널

영상 시작부터 이지혜의 딸 태리가 무섭다며 카메라를 자꾸 끄는바람에 쉽지 않는 오프닝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.

초반 태리의 방해후 이지혜는 ‘임신 7주차이다.’ ‘아마 기사로도 보셨을 수 있겠지만 현재 태리의 동생이 생겼다’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.

이지혜는 “시험관 수술후 몸이 좋지않고 감기까지 걸려서 입원후 이제 태원한지 2~3일 된거 같다”라며 현재 근황을 전했다.

“사실 시험관 초반에 위험할수 있는 징조가 몇가지 보이고 몸상태도 좀 않좋았지만 기사로 나는 바람에 이렇게 구독자 분들에게 알리게 되었다”

또한”현재도 아직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많고 자신의 목표는 건강하게 출산하는 것 이기에 그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”라며

굳은 의지를 보였다.

“매주 찾아뵙지 못하더라도 많응 응원을 부탁한다”라며 구독자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부탁했다.

이에 남편이 “자신이 먹방등으로 방송을 대신하겠다”라며 언급하자 이지혜는 “당신이 방송의 쓴맛을 좀 봐야 정신차린다”라며 웃음을 자아냈다